네이버 파워링크 세팅법
파워링크는 검색 결과 위쪽 자리를 클릭당 비용으로 사는 광고입니다. 다만 돈만 많이 넣는다고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노출 순위를 입찰가 하나가 아니라 입찰가 · 검색어와 사이트 콘텐츠의 연관성 · 소재 품질을 종합해 정한다고 공식 문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세팅 순서와 계정 구조가 곧 단가입니다.
1계정과 비즈머니 — 이게 없으면 검토가 안 걸립니다
광고주센터(ads.naver.com)에 가입하고 광고주 유형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은데, 이 단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따로 있습니다. 비즈머니를 충전하지 않으면 비즈채널 검토 자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다 만들어 두고 "왜 검토 중에서 안 넘어가지" 하며 며칠을 흘려보내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으십시오
- 계정 생성 — 광고주센터 가입. 한 광고주가 계정을 여러 개 만들 수 있습니다.
- 비즈머니 충전 — 광고를 켜기 전에 먼저 넣습니다. 검토를 걸기 위한 조건입니다.
- 비즈채널 등록 — 아래 2번. 이게 통과돼야 그 아래가 다 돌아갑니다.
- 캠페인 → 광고그룹 → 키워드 · 소재 —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만듭니다.
계정 하나에 얼마나 담을 수 있나
네이버가 공식 문서에 밝혀 둔 상한입니다. 처음에는 넉넉해 보이지만, 지역·업종을 쪼개 운영하다 보면 광고그룹 상한이 먼저 찹니다.
| 캠페인 | 광고주 계정당 최대 200개 |
|---|---|
| 광고그룹 | 캠페인당 최대 1,000개 · 계정당 최대 10,000개 |
| 키워드 | 광고그룹당 최대 1,000개 · 계정당 최대 100,000개 |
| 소재 | 광고그룹당 최대 8개 (단일형 5개 / 반응형 3개) |
| 확장 소재 | 유형별로 각 1개 |
| 비즈채널 | 계정당 총 1,000개 (네이버 톡톡 유형은 최대 5개) |
비즈머니가 비어 있으면 검토가 멈춥니다. 광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검토 대기에서 넘어가지 않습니다. 등록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충전부터 해 두시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2비즈채널 등록 — 광고의 뿌리
비즈채널은 고객이 광고를 눌렀을 때 도달하는 우리 쪽 창구입니다. 웹사이트, 플레이스, 전화번호, 네이버 예약, 네이버 톡톡 같은 것들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캠페인·광고그룹과는 별도로 관리되며, 성과도 비즈채널 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알아 두실 것 두 가지
- 본인 소유의 사이트로만 광고할 수 있습니다. 이용약관에 명시된 내용이고, 유예기간 안에 비즈채널 점검이 이뤄져야 계속 집행할 수 있습니다. 남의 사이트나 접속되지 않는 사이트는 정리 대상입니다.
- 비즈채널을 지우면 그 아래가 통째로 지워집니다. 해당 비즈채널로 등록한 광고그룹 · 키워드 · 소재가 모두 삭제됩니다. URL 하나 바꾸겠다고 채널을 지웠다가 광고 전체를 다시 만드는 사고가 여기서 납니다.
검토가 진행되려면 이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소재와 키워드 검토는 광고그룹에 등록된 비즈채널이 PC 또는 모바일 영역 중 최소 한 곳에서 노출 가능한 상태일 때 진행됩니다. 비즈채널이 아직 검토 중이거나, PC·모바일 양쪽 모두 노출 제한 상태라면 그 아래 검토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광고 로봇을 막고 있지 않은지 보십시오
보안 설정이나 방화벽이 네이버 광고용 검색로봇의 IP·UA를 막고 있으면 검토와 품질 평가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네이버도 사이트 보완 작업 시 광고용 검색로봇과 네이버 광고 IP/UA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robots.txt와 방화벽 규칙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연결 URL이 길어질 때가 있습니다. 전환 추적을 켜거나 자동 추적으로 한글 파라미터가 인코딩되면 URL이 길어져서, 웹서버나 방화벽이 이를 해킹 시도로 보고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는 서버가 최소 1,024바이트는 받아들이도록 설정할 것을 권합니다.
3캠페인 만들기 — 목적과 예산의 단위
캠페인은 목적이 같은 광고를 묶는 칸입니다. 여기서 기간과 예산을 통으로 관리합니다. 파워링크 캠페인 목록에서 [새 캠페인]을 누르면 이름 · 하루 예산 · 고급옵션을 설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캠페인 이름
최대 128자까지 입력할 수 있고, 입력란 오른쪽 아래에 N/128 형식으로 글자 수가 표시됩니다. 나중에 보고서를 볼 사람이 이름만 보고 무슨 광고인지 알 수 있게 적으십시오. 지역_업종_기기 정도로 규칙을 정해 두면 광고그룹이 수십 개로 늘어나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하루 예산
50원에서 1,000,000,000원 사이, 10원 단위로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제한없음'으로도 둘 수 있지만 그러면 예산을 넘겨 과금될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하루 예산에 도달하면 네이버는 그 시점에 상태를 '중지'로 바꾸는데, 실제로 검색 결과에서 광고가 빠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클릭이 발생하면 과금됩니다. 즉 설정한 하루 예산을 초과해서 과금될 수 있습니다. 예산을 빠듯하게 잡으실 거면 이 지연을 감안해 잡으십시오.
공유예산
여러 캠페인이 예산을 나눠 쓰게 묶을 수 있습니다. 공유예산이 연결된 캠페인은 하루 예산 자리에 공유예산 이름이 표시되며, 연결 작업은 공유예산 관리 화면에서 합니다.
4광고그룹 만들기 — 실제 조종석
광고그룹은 누구에게(타겟팅·키워드) · 무엇을 보여 주고(웹사이트·소재·확장 소재) · 어디로 보낼지(연결 URL)를 정하는 단위입니다. 실무에서 손을 가장 많이 대는 곳이 여기입니다. 이름은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최대 128자입니다.
여기서 정하는 것들
- 웹사이트 — 어떤 비즈채널로 보낼지
- 매체 — 네이버 검색 지면, 추천 및 콘텐츠 지면, 파트너 매체 중 어디에 노출할지
- 지역 · 노출 요일과 시간대 — 타겟팅 탭에서 설정합니다. 성별 · 연령대도 여기에 있습니다.
- 하루 예산 — 광고그룹 단위로도 따로 걸 수 있습니다.
- 기본 입찰가 — 키워드별로 따로 정하지 않았을 때 적용되는 값
- 추천 및 콘텐츠 지면 전용 입찰가 — 검색 지면과 다른 값을 줄 수 있습니다.
- 확장 검색 사용 여부 — 아래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기본 입찰가는 이 범위 안에서만
70원부터 100,000원까지, 10원 단위입니다(부가세 제외). 70원 미만이거나 100,000원을 넘거나 10원 단위가 아니면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쇼핑검색광고는 최소가 50원입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값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최종 입찰가 | 기본 입찰가 × 타겟팅 입찰 가중치 × 매체 입찰 가중치 |
|---|---|
| 상한 | 최종 입찰가는 최대 10만원(VAT 제외) |
| 하한 | 최소 70원(VAT 제외) |
키워드별 입찰가를 따로 넣으면 그 값이 우선합니다. 광고그룹 목록에서 여러 그룹을 선택해 [선택한 광고그룹 관리] > [입찰가 변경]으로 한 번에 바꿀 수도 있습니다. 키워드 목록의 '현재 입찰가' 칸에 [기본] 표시가 있으면 아직 그룹 기본값을 쓰고 있다는 뜻이고, 개별 입찰가를 넣으면 그 표시가 사라집니다.
지역과 시간을 좁히는 것이 단가를 낮춥니다
동네 장사인데 전국에 광고를 뿌리면 클릭은 늘고 문의는 안 늘어납니다. 지역·요일·시간대 타겟팅은 광고그룹 안 타겟팅 탭에서 설정합니다. 전화를 못 받는 시간대에 광고가 돌고 있지 않은지부터 보십시오. 이것만 정리해도 낭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계정이 많습니다.
확장 검색은 성격이 다릅니다
확장 검색을 켜면 등록하지 않은 검색어에도 광고가 나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장 검색으로 나가는 광고의 입찰가는 전부 자동입찰로 정해진다는 점입니다. 기본 입찰가, 추천·콘텐츠 지면 전용 입찰가, PC/모바일 입찰 가중치, 타겟팅 입찰 가중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신 예산 상한 비율을 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광고그룹 예산이 50,000원이고 확장 검색 예산 상한 비율을 80%로 두면, 40,000원까지가 확장 검색으로 소진될 수 있는 예산이 되어 자동입찰에 반영됩니다.
AI 브리핑 지면에 파워링크를 노출하려면 확장검색 > ADVoost Max 기능을 써야 합니다. 다만 검색 결과를 요약해 주는 독립 영역의 AI 브리핑만 해당하고, 스마트플레이스 하단의 리뷰 요약 같은 영역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확장 검색을 켜 두고 방치하지 마십시오. 의도하지 않은 검색어로 예산이 새기 쉽습니다. 켜셨다면 검색어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보고, 필요 없는 검색어는 제외키워드로 막으셔야 합니다.
5키워드 고르기와 넣기
키워드는 광고를 노출시킬 검색어입니다. 광고그룹당 최대 1,000개까지 넣을 수 있고, 그룹 입찰가와 별도로 키워드별 입찰가를 줄 수 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
- 검색량보다 의도를 먼저 보십시오. "○○ 가격", "○○ 예약", "○○ 근처"처럼 살 마음이 담긴 말이 조회수 큰 일반명사보다 대체로 싸고 잘 붙습니다.
- 지역어를 붙이면 경쟁이 줄어듭니다. "치과"와 "○○동 치과"는 단가가 다릅니다.
- 우리 사이트에 그 내용이 실제로 있어야 합니다. 순위 계산에 검색어와 사이트 콘텐츠의 연관성이 들어가기 때문에, 페이지에 없는 서비스를 키워드로 사면 돈만 더 냅니다.
- [키워드 도구]에서 연관 키워드를 확인하고, [추가 실적 예상하기]로 예상치를 보고 나서 담으십시오.
제외키워드를 처음부터 같이 넣으십시오
자동 매칭이나 확장 검색으로 붙는 검색어 가운데 노출을 막고 싶은 것은 제외키워드로 등록해 관리합니다. 실무에서 흔히 막는 것들이 있습니다.
- 구인·채용 관련 — "○○ 알바", "○○ 채용", "○○ 연봉"
- 무료·중고를 찾는 말 — "무료", "중고", "직거래"
- 경쟁사 상호나 다른 지역명
- 정보만 찾는 말 — "뜻", "방법", "후기 모음" 등 우리 서비스와 어긋나는 것
순위가 안 나올 때 확인할 것
통합검색 지면에서 입찰가와 품질지수로 정해지는 노출 순위가 다른 업체보다 낮으면 내 광고가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입찰지원도구에서 같은 업종의 평균 광고 노출 입찰가를 확인해 보십시오. 감으로 올리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6소재와 확장 소재 쓰기
소재는 사용자 눈에 실제로 보이는 광고 문구입니다. 제목과 설명이 기본이고, 광고그룹당 최대 8개(단일형 5개 / 반응형 3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넣어 두면 조합되어 노출됩니다. 글자 수 상한은 입력란에 카운터로 표시되니 그 기준을 따르시면 됩니다.
소재를 쓸 때 지킬 것
- 산 키워드를 제목이나 설명에 넣으십시오. 검색어와 소재가 맞물릴수록 연관성 평가에 유리합니다.
- 가격 · 조건 · 지역처럼 숫자로 판별되는 정보를 넣으십시오. "최고", "1등" 같은 말보다 클릭 뒤 이탈이 적습니다.
- 연결 URL은 그 문구에 맞는 페이지로 보내십시오. 무조건 홈으로 보내면 클릭은 사고 전환은 못 삽니다.
- 특수문자는 기준에 맞게만 씁니다. 의미 전달에 필요한 범위에서 허용됩니다.
- 의료·건강기능식품 등 심의 대상은 심의필번호를 설명 안 별도 입력란에 적어야 하고, 심의면제 대상이면 검토 요청 시 근거를 적어야 합니다.
소재를 함부로 지우거나 복사하지 마십시오. 소재를 삭제하면 그 소재에 쌓인 품질지수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복사 기능을 써도 품질지수는 따라오지 않고, 복사된 뒤 발생하는 성과로 다시 산정됩니다. 잘 돌고 있는 소재는 지우지 말고 새 소재를 추가해 비교하십시오.
확장 소재는 켤 수 있는 만큼 켜십시오
전화번호, 네이버 예약, 네이버 톡톡, 플레이스 같은 비즈채널을 추가하면 확장 소재로 노출할 수 있습니다. 광고 면적이 넓어지고 전화·예약처럼 바로 이어지는 동선이 생깁니다. 유형별로 각 1개씩 만들 수 있습니다.
음식점 · 미용실 · 네일샵 업종은 네이버주문, 뷰티스타일처럼 업종에 특화된 확장 소재를 더 쓸 수 있습니다.
확장 소재는 통합검색과 더보기 영역에 노출됩니다. 다만 PC와 모바일 광고그룹을 나눠 운영 중이라면 PC 캠페인·광고그룹 쪽에 확장 소재를 등록해야 노출됩니다. 이걸 놓쳐 한쪽만 밋밋하게 나가는 계정이 많습니다.
파비콘도 챙기십시오. PC·모바일 통합검색과 더보기 영역에서 표시 URL 옆에 노출됩니다.
7검토 통과시키기
대부분의 검토는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끝납니다. 며칠째 안 넘어간다면 대개 아래 중 하나입니다.
| 비즈머니 미충전 | 비즈머니가 없으면 비즈채널 검토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
|---|---|
| 비즈채널이 검토 중 | 비즈채널이 끝나야 그 아래 소재·키워드 검토가 걸립니다. |
| PC·모바일 모두 노출 제한 | 둘 중 최소 한 곳은 노출 가능해야 합니다. |
| 사이트가 로봇을 차단 | 광고용 검색로봇 IP/UA 차단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
| 심의 근거 누락 | 심의 대상은 심의필번호, 면제 대상은 근거를 적어야 합니다. |
사이트 쪽 문제라면 URL 수집진단 기능이 도움이 됩니다. URL별 수집 상태를 28가지 유형으로 나눠 상세 설명과 개선 예시까지 보여 줍니다. <meta name="description"> 누락처럼 기본적인 것도 여기서 잡힙니다.
8켠 다음 — 순위·입찰가·전환 관리
파워링크는 켜 놓고 두는 광고가 아닙니다. 순위와 단가가 매일 움직입니다.
노출 순위는 무엇으로 정해지나
네이버가 공식 문서에 적어 둔 그대로입니다. 사이트검색광고(파워링크)의 노출 순위는 입찰가뿐 아니라 검색어와 사이트 콘텐츠의 연관성, 소재 품질 등을 종합해 결정되며, 클릭당 광고비도 노출 시점에 결정됩니다. 품질을 올리면 같은 자리를 더 싸게 삽니다.
| 광고 연관지수 | 광고 운영 품질지수로 쓰이며, 높을수록 노출 순위·노출 매체에 유리합니다. |
|---|---|
| 클릭 기대지수 | 마찬가지로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
| 산출 데이터 부족 | 데이터가 모자라면 - 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
더보기로 밀렸을 때
통합검색이 아니라 더보기 영역에 나가고 있다면 입찰가를 조정해 순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영역에는 광고 집행 기간이 함께 표시되는데, 이는 광고 신뢰도를 나타내려고 6단계 지수로 나눈 값이며 URL 단위로 계산되고 네이버 검색광고 최초 과금일부터 현재까지의 기간이 표시됩니다. 도메인을 자주 갈아타면 이 값이 초기화된다는 뜻입니다.
전환 추적을 반드시 켜십시오
전환 추적 관리를 사용하면 등록한 웹사이트의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신청과 스크립트 설치가 모두 끝나야 동작합니다. 클릭수만 보고 광고를 판단하면 잘못된 키워드에 돈을 계속 넣게 됩니다. 전환까지 봐야 어떤 검색어가 실제로 문의를 만드는지 갈라집니다.
무효 클릭이 의심될 때
네이버는 무효 클릭을 걸러 내고 있지만, 과금된 클릭 중 의심되는 것이 있으면 무효 클릭 문의하기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청에는 4가지 필수 정보가 필요하고, 건수가 많으면 엑셀 템플릿으로 정리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순위는 매일 재야 압니다. 광고는 입찰 경쟁이라 어제의 순위가 오늘의 순위가 아닙니다. 저희는 고객사 키워드 순위를 매일 재서 보고합니다. 재보지 않고 "잘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 정보가 아닙니다.
내 광고가 어디에 노출되는가
파워링크는 통합검색의 '파워링크' 영역 말고도 여러 곳에 나갑니다. 노출되는 영역을 매체라고 부르며, 매체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PC 통합검색 | 키워드 검색 시 최대 10개 노출 |
|---|---|
| 모바일 통합검색 | 키워드별 최대 5개 노출 |
| 더보기 영역 | 파워링크 영역 오른쪽 아래 [더보기] 클릭 시. 한 페이지당 최대 25개 |
| 카페 · 지식iN · 블로그 탭 | 우측 상단에 최대 5개 |
| 네이버쇼핑 가격비교 | PC 하단 최대 5개 · 모바일 하단 최대 3개 |
| AI 브리핑 지면 | 확장검색 > ADVoost Max 이용 시 (PC·모바일 공통) |
| 외부 매체 | 다음, Bing, 줌 등 제휴 검색포털과 파트너 매체 |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정보가 나오는 순서도 정해져 있습니다. 브랜드검색 → 네이버가 직접 제공하는 콘텐츠(인물정보·환율·날씨 등) → 파워링크 → 비즈사이트 순입니다. 집행 도중에도 더 높은 우선순위의 정보가 광고 위에 표시될 수 있고, 이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판단되면 수수료 없이 언제든 광고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검색 이용자의 검색 의도와 광고 성과에 따라 일부 검색어에서는 노출되는 광고 수가 줄거나 아예 안 나갈 수 있고, 서비스 품질을 떨어뜨리는 저품질 광고는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매체를 껐더라도 모바일 기기에서 PC 버전으로 보면 광고가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십시오.
돈이 새는 자리 10곳
계정을 넘겨받아 들여다보면 거의 매번 나오는 것들입니다. 순서대로 확인해 보십시오.
- 제외키워드가 비어 있다 — 확장 검색이나 자동 매칭으로 엉뚱한 검색어에 나가고 있습니다.
- 전화를 못 받는 시간에 광고가 돌고 있다 — 노출 요일·시간대를 안 건드린 계정이 많습니다.
- 동네 장사인데 전국으로 나간다 — 지역 타겟팅 미설정.
- 연결 URL이 전부 홈 — 문구는 시술을 말하는데 홈으로 보내면 그대로 이탈합니다.
- 확장 소재를 안 켰다 — 전화·예약·톡톡을 붙이면 같은 클릭이 더 멀리 갑니다.
- PC/모바일을 나눠 놓고 확장 소재를 PC 쪽에 안 넣었다 — 한쪽만 밋밋하게 나갑니다.
- 키워드별 입찰가가 전부 [기본] — 다 같은 값이면 비싼 키워드에서 손해를 봅니다.
- 전환 추적이 꺼져 있다 — 클릭수만 보고 판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확장 검색을 켜고 예산 상한 비율을 안 걸었다 — 자동입찰로 예산이 흘러갑니다.
- 하루 예산을 빠듯하게 잡았다 — 중지 전환 지연 때문에 예산을 넘겨 과금될 수 있습니다.
파워링크와 플레이스는 다른 자리를 잡습니다. 파워링크는 클릭당 비용을 내고 검색 결과 위쪽 자리를 사는 것이고, 플레이스 상위노출은 지도·플레이스 영역의 순위를 올리는 일입니다. 지역 업종은 두 자리를 같이 봐야 문의가 붙습니다. 플레이스 쪽은 네이버 플레이스 설정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출처
이 문서의 수치와 기준은 아래 네이버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집행 전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검색어를 잡을지 고를 때
업종별로 실제로 쓰이는 검색어를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검색어 표 보기
지금 어떤 검색어에서 몇 위인지부터 재보시겠습니까. 광고를 켜기 전에 현재 위치를 알아야 얼마를 써야 하는지가 나옵니다.
순위 확인 요청하기